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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31일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기념관에서 역사와 문화를 함께 경험하고,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천덕산 오솔길 가을 산책 ▲기념관 수집가 ▲가을 음악회 ▲마당극 ‘칼을 뽑는 선비’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천덕산 오솔길을 걸으며 가을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념관 곳곳에 담긴 독립운동 이야기와 가을 소재를 수집해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야금·비올라·피아노가 어우러진 합주 공연과 야외 마당극을 통해 역사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덕산 오솔길 가을 산책’과 ‘기념관 수집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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