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서울 신원시장 방문…성수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신원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성수품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과일, 한과, 떡 등 주요 성수품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

이 대통령, IEA 사무총장 접견…에너지 안보·협력 방향 논의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청와대에서 파티 비롤(Fatih Birol)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날 접견에선 최근 중동전쟁 및 기후위기 속에서 국제 에너지 산업·정책 동향, 전기화를 통한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에너지 안보 협력 방향

한성숙 국무총리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면담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 공식 방한 중인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관계를 평가하면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 총리는 자파로프 대통령의 재방한을 환영하고, 지난 2024년 ‘포괄적 동반자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만찬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6일 저녁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 및 배우자들과 함께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을 가졌다.먼저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멀지만 가까운 이웃'이란 말이 어울리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특히 사람과 문물을 연결하던 실크로드와, 중
한·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새로운 30년 함께할 파트너십 구축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첫 다자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의를 정례화하고 산업·공급망, 인공지능(AI)·과학기술, 기후·에너지·환경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특히 중앙아시아의 자원·시장과 한국의 제조·기술 역량을 결합해 산업 역량과 가치사슬을 함께 키우고,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시장의 선택지를 넓히는 
이재명 대통령, 한-중앙아 협력 "새로운 실크로드로 다시 열릴 것"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에서 "우리가 함께 걷는다면 1500년 전 그 길이 새로운 그리고 아름다운 실크로드로 다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 및 재계
조달청, 부산 판로지원 현장 찾아 "공공조달이 성장의 디딤돌 되도록 적극 지원
[뉴스힘=박노신 기자] 조달청은 지난 9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 내 혁신조달 단체관을 방문해 혁신제품의 공공판로 지원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혁신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공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공공조달을 발판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