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잠실 라이벌전’ 승리, LG 최소 4위 확보

[뉴스힘=박노신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L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시즌 16차전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에서 7-5로 승리했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5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5실점을 허용했지만, 타선의 지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15승,

이천 출신 선수들, 아시안게임 무대 빛냈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천시 출신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에 힘을 보탰다.이번 대회에는 이천에서 성장하고 지역 학교에서 꿈을 키운 김명준(축구), 김지찬(야구), 권협준(사격)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먼저 김명

TV CHOSUN [미스터트롯4] 12월 출격! 임영웅→안성훈→김용빈 이을 주인공은 누구?

[뉴스힘=박노신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9월 수상자로 LG 박해민 선정
[뉴스힘=박노신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LG 박해민이 선정됐다.이번 ‘9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빗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른 타구를 낚아챈 LG 박해민, 장타성 타구를 훔쳐 상대팀의 탄식을 부른 KT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10월 14일 개막
[뉴스힘=박노신 기자]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이 오는 10월 14일(수)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직원들이 직접 뛰는 '뉴미디어 소통'으로 국민 곁에 성큼
[뉴스힘=박노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뉴미디어 콘텐츠를 앞세워 대국민 소통 방식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행복도시의 주요 정책은 도시계획, 광역교통, 건축 등 다양한 기술 분야와 관련성이 많아 전문성이 없는 일반인이 참여해 홍보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행복청은 짧은 영상(숏폼) 중
행정안전부, 생활 속 공공서비스 불편, 청년이 AI로 답한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행정안전부는 10월 7일 '청년 공공AX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청년 공공AX 서포터즈 등이 참석해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청년 공공AX 서포터즈는 청년이 공무원·전문가와 함께 공공서비스의 불편을 찾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