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고립·은둔청년 관련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9일 오후,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고립·은둔 청년 관련 사회적기업인 ‘안무서운회사’와 고립·은둔청년들이 공동으로 거주하고 있는 ‘안무서운 쉐어하우스’를 방문한 후 고립·은둔 경험 청년들 및 복지부 등 관계자들과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 총리는 앞서 7월 28일 고립·은둔청년들에 대

이 대통령 "한국 기술·브라질 자원 합친다면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

[뉴스힘=박노신 기자]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8일(현지시간)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양국의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양국의 경제 협력

한성숙 국무총리,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9일 ‘제16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과 일시 중단이 반복되는 등 비상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위기 대응 조치들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 "동포 여러분이 쌓은 신뢰로 한-브라질 관계 더 깊어져"
[뉴스힘=박노신 기자]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남미 최대 재외동포 거주지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간담회에는 브라질한인회와 리우데자네이루 지역 한인회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경제·법조·교
중기부, 한국과 브라질 중소기업 분야 협력으로 'K-스타트업'의 남미 진출 본격화 추진
[뉴스힘=박노신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지난 7월 2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노용석 제1차관과 티아구 니카시오 페레이라 브라질 중소기업부 차관이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올해 2월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 시 체결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분야 양해각서 (MOU)’의
재정경제부, 개인투자용 국채 8월 1500억원 발행 예정
[뉴스힘=박노신 기자] 재정경제부는 2026년 8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1,500억원 발행할 예정이다. 종목별로는 3년물 이표채 30억원, 3년물 복리채 70억원을 발행하고,5년물은 700억원, 10년물은 500억원, 20년물은 2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표면금리는 7월에 발행한 동일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3년물 3.765%, 5년물 4.165%,
조달청, 민간주도 혁신조달의 장 '스카우터 데모데이' 개최
[뉴스힘=박노신 기자] 조달청은 혁신제품 스카우터가 발굴한 혁신 유망기업 제품을 국민과 전문가가 참여하여 직접 평가하는 ‘2026년 제2차 혁신제품 스카우터 데모데이’를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카우터가 추천한 126개 제품 중 1차 사전심사를 거쳐 선별한 30여개 제품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