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사측은 노동자를 동반자로, 노동자·노조는 책임 의식을"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1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게 된다.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

행정안전부,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해진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하여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이 날 회의에서는 이에 따른

관세청, 불합리한 규제 개선 완료로 첨단·유망산업 수출 경쟁력 키운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관세청이 우리 경제의 핵심 버팀목인 첨단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해 온 규제혁신 과제들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이명구 관세청장은 지난 2월 발표한 '보세가공 수출 규제혁신(수출 PLUS+ 전략)'의 후속 조치로 12개 핵심 과제에 대한 3개 고시 개정을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

자주국방 기반 강화를 위해 첨단 전력 확보를 위한 융합·혁신형 국방R&D 확대 추진
[뉴스힘=박노신 기자] 기획예산처는 4월 30일 오후 2시 국방과학연구소(ADD)를 방문하여 첨단 무기체계 연구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미래선도기술 확보를 통한 방위력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예산편성에 앞서 정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밀착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00곳 이상의 예산 현장을 방문하는 기획예산처 예산
재정경제부, 관계부처 합동 홍콩·싱가포르 외환·자본시장 제도 개선 상황 설명 및 투자유치
[뉴스힘=박노신 기자]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싱가포르를 방문하여 주요 투자기관 고위급과 개별 면담, 외환‧금융시장 협회들과 투자자 설명회(라운드테이블)를 개최했다. 이번 출장은 외국인 증권투자자에 대한 최근 집중적인 소통 및 의견수렴 과정의 일환으로, 외환·자본시장 선진화 정책들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보완 필
중소벤처기업부, 5대 금융그룹, 투·융자 자금 1조원 공급 등 벤처·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동참
[뉴스힘=박노신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4월 30일 팁스타운(서울 강남구)에서 '벤처투자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5대 금융그룹의 자본과 역량을 벤처·창업기업 생태계와 연결하여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외교부'한-호주 에너지자원 안보 공동성명' 발표
[뉴스힘=박노신 기자] 대한민국과 호주 정부는 4월 30일 대한민국-호주 에너지자원 안보 공동성명(Australia-Republic of Korea Joint Statement on Energy Resource Security)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성명은 대한민국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호주 페니 웡 외교장관, 매들린 킹 자원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