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남경찰서는 관내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사진=하남경찰서〕 |
[뉴스힘=박노신 기자] 하남경찰서는 10일 오전, 신학기를 맞아 지난 3일 새롭개 개교한 한홀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STOP, 배려와 존중으로 시작하는 새학기’라는 슬로건으로 하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범죄예방대응과, 학부모폴리스와 한홀중학교 학교장 및 교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현수막, 피켓,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전개했고,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및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활동도 병행하였다.
뿐 만 아니라, 하남경찰서는 신학기 학교폭력에 대응 해 집중 관리 기간(3.3~4.30까지)을 운영 ▲학교별 특성에 맞는 테마별 범죄예방교육 ▲청소년유해환경점검 등을 계획하고 있어 예방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남경찰서장(총경 박성갑)은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예방활동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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