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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조정실 |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6. 5월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주택 2채를 추가 처분, 최종 삼청동 소재 1주택만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처분한 주택은 역삼동 오피스텔(’26.6.23, 잔금지급완료), 양평 전원주택(’26.6.22, 잔금지급완료) 이며, 旣 매각한 잠실 아파트는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
처분한 3개 주택 중 잠실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고,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은 취득가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다.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원은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한 바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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