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미사랑어린이집,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

박노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1 21: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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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미사랑어린이집,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

[뉴스힘=박노신 기자] 지난 29일, 시립미사랑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940,000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립미사랑어린이집은 매년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정성껏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시립미사랑어린이집은 원아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와 수익금 전달식 역시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정희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를 준비하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시립미사랑어린이집 박정희 원장님과 원아,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특히 아이들이 바자회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껏 마련한 후원금인 만큼,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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