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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힘=박노신 기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한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이 지난 9월 5일에 개최되어 시민과 외부 관람객들에게 초 가을밤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공연은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가족과 함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동일 장소 행사 중 역대 최다 관람객(약 7천여명)을 기록했다.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한 시민들도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황으로 공연을 즐겼다.
공연의 첫무대는 하남시 청소년 이그니스 치어 공연을 시작해, 엠오디의 스트리릿 댄스 신촌 명물밴드 분리수거 밴드, 발라드 가수 KCM, 국내 최정상급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 이끌어냈다.
특히 분리수거 밴드의 마지막곡 그대에게(신해철)를 연주할때는 이그니스의 치어 공연과 함께 했고, 모든 관중이 따라 부르는 등 열기를 한층 더 했다.
공연의 진행은 하남시 대학생 버스커 강석, 문혜영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했다.
또한, 인근 지역인 강동지역에서 찾아온 A씨는 하남시에 너무 좋은 공연과 콘서트가 많아서 부럽다고 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하겠다고 했다.
하남문화재단 이사장인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반기에도 권역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버스킹 으로 시민과 함께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스테이지 하남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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