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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극복선도단체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기부물품 전달 |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21)을 맞이하여 관내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와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물품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재가 치매어르신들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로 조호물품(위생소모품) 지원이 종결된 대상자 2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는 2022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이 됐으며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을 해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환자와 그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따뜻한 사회단체를 말한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꾸준한 관심과 기부를 통해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회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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