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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도 |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와 본선의 일부 선형 변경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방수설비)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 했다.
이번 결정으로 방배동 산102-8에 계획된 수직방재소는 방배동 산100-3으로 이전(진입도로 소로1류 신설 포함)하고, 사당역 인근 본선 일부 구간을 과천대로 하부로 변경했다. 수직방재소는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운영되는 이용객의 피난과 터널 내부 제연을 위한 시설이다.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26년 하반기 착공하여, 32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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