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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영희종합스포츠센터 개관식에서 조성명 강남구청장(왼쪽 6번째)과 참석자들이 개관을 기념하고 있다 |
[뉴스힘=박노신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6월 22일 서울영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에서 영희종합스포츠센터 개관식을 열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의 새 출발을 알렸다. 영희종합스포츠센터는 장기간 운영이 중단됐지만, 강남구가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시설 개선을 추진해, 지난 6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구는 수영장과 체력단련장 등 기존 시설을 정비하고, 실내골프연습장과 기구필라테스룸을 새로 조성했다. 앞으로 수영, 골프, 필라테스, GX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오랫동안 멈춰 있던 시설을 주민 품으로 돌려드리게 돼 뜻깊다”며 “영희종합스포츠센터가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는 생활체육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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